클플 OS 팀 챗봇, 어떻게 생겼나

구성 실측 2026-08-27

한 줄 요약: 허락된 사람만 들어오는 웹사이트에서 챗봇에게 "이 고객 히스토리 알려줘"라고 묻는 것. 서버는 없다 — 전부 Cloudflare 위의 작은 일꾼(Worker)들이 대신 일하고,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는 문(권한)으로 통제한다. 아래 칩을 클릭하면 쉬운 설명이 뜬다.

사용자 브라우저로 접속 출입문 Zero Trust Access 이메일로 본인 확인 "누구세요?" 허락 명단에 없으면 차단 통과 안내데스크 Router Worker 주소 mzc.cflare.kr 화면을 보여줌 작업실 (본체) Workshop Worker 챗봇 대화 진행 미니앱(블루프린트) 만들고 실행 보조: 문지기 워커 4개 AI 호출 AI 검문소 AI Gateway 호출 기록·통제 두뇌 Workers AI 답변 생성 기억 저장 서랍장 KV 저장소 ×3 앱 목록·아바타 짧은 기록 창고 R2 저장소 앱 코드·스크린샷 활성화 대기 사진사 Browser Rendering — 화면 캡처 실행 담당 Worker Loader — 만든 앱 즉시 실행 점선 = 아직 켜지 않은 것 (R2는 계정에서 한 번 활성화 필요, 무료 한도 안이면 $0) 주황 상자는 전부 Worker(서버리스 코드) — 총 6개가 한 팀으로 움직인다
사용자 → 출입문(이메일 인증) → 안내데스크 → 작업실. 작업실이 AI를 부르고(파랑) 기억을 저장한다(초록). 전 과정에 서버·VM이 없다.
본사 직원 1차(지금)부터 고객사 담당자 2차부터 초대 문① 사이트 전체 1차: 직원 이메일만 2차: +초대한 고객사 명단은 정책 한 줄로 관리 문② A사 자료방 A사 이메일 + 직원만 문② B사 자료방 B사 이메일 + 직원만 문② 새 회사 방 기본값 = 직원만 (안전) 회사 방마다 문이 따로 — A사가 B사 주소를 쳐도 B사 문이 막는다 목록도 신원별 직원 → 전체 목록 A사 → A사 것만 남의 회사는 제목도 안 보임 챗봇도 신원을 안다 질문에 [질문자 = A사] 꼬리표 → A사 히스토리만 꺼내 답변 직원이 물으면 전체 사용 AI 검문소: 모든 호출 기록 + 사용량 한도(비용 폭주 방지) 1차 (지금): 본사 직원만 모든 문이 "직원 이메일" — 배포 완료, 동작 확인됨 2차: 고객사 초대 회사당 정책·명단에 도메인 한 줄 추가면 끝 (재구축 불필요)
같은 사이트라도 문(권한)이 겹겹이다: 사이트 문 → 회사별 방 문 → 목록 필터 → AI까지 신원 기준. 고객사를 늘려도 "한 줄 추가"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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