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허락된 사람만 들어오는 웹사이트에서 챗봇에게 "이 고객 히스토리 알려줘"라고 묻는 것.
서버는 없다 — 전부 Cloudflare 위의 작은 일꾼(Worker)들이 대신 일하고,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는 문(권한)으로 통제한다. 아래 칩을 클릭하면 쉬운 설명이 뜬다.
사용자 → 출입문(이메일 인증) → 안내데스크 → 작업실. 작업실이 AI를 부르고(파랑) 기억을 저장한다(초록). 전 과정에 서버·VM이 없다.
같은 사이트라도 문(권한)이 겹겹이다: 사이트 문 → 회사별 방 문 → 목록 필터 → AI까지 신원 기준. 고객사를 늘려도 "한 줄 추가"로 끝난다.